
계속 장마라 비도오고 일도 많이 없어서 지인들과 낮술 먹다보니
흥에 겨워 유흥이 저롤 생각났어요 ㅋㅋ 제가 막내다 보니 형님들이
업체 한번 찾아보라고 해서 이것저것 검색해서 우주이사님한테 전화했어요
잠에서덜깬 여자분이 받으셔서 조금 놀랬어요;;시간이 이르다 보니 혹시
지금 되냐고 물어보니 흥쾌히 설명해주시고 일찍 문을 열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만 초이스는 힘들도 인원수에 맞춰서 괜찮은 친구들로만 해서 앉혀주신다고~~~~~~~
저희도 오후2시에 초이스같은건 바라지도 않고 인원만 맞춰주시라고!! 2시반까지 오시면된다고 해서
술자리 마무리하고 주소보내주신곳으로 방문했는데
형님들도 그렇고 그냥 솔직히 이시간에 괜찮은 친구가 오겠냐고 생각하고 기대1도 안했어요
그냥 노래나 한곡부르고 놀자는 식이였는데 왼걸??? 아가씨들이 진짜 이뿌더라구요
노래는 커녕 다들 대화한다고 정신도 없었고 술도 깨버리네요?ㅋㅋ
1~2시간만 놀려고 했던거 어느덧4시간을 놀았어요 1시간정도 대화하면서 술먹고 나머지는 게임하고
노래부르고 하다보니 벌써4시간이 지나갔더라구요ㅎㅎ
이사님도 중간에 오셔서 인사드렸는데 상당한 미인이셨고 필요한거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괸히 아가씨들도 쉬어야되는데 저희땜에 나온것 같아 계산할때 얼마안되지만 팁도 5만원씩 챙겨줬어요ㅎㅎ
이번기회에 이사님하고도 많이 친해졌고 다음에도 낮술드시고 생각나면 언제든지 연락하면서ㅋㅋ~~
덕분에 흥 안깨지고 즐겁게 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