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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담 통해 다녀왔는데 주대 장난 없고 상담 깔끔해서 만족했다

  • 쭉쭉빵빵
  • 2026-06-18
  • 추천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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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이미지

제주도-『후기1위』정마담✴️예약폭주✴️업계1위✴️20대✴️제주✴️항공과✴️모델✴️BJ✴️인플루언서✴️최강비쥬얼✴️

                                                           

업체지역
제주도 제주시
업체주소
(63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6길 44 (연동, 신제주종합시장) 지하1층
전화번호
010-5852-2117 / 010-5852-2117
작성자 평점

지 제주에서 어디 갈까 찾다가 정마담 쪽으로 문의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런 데 알아볼 때 제일 걱정되는 게 금액이잖아.
처음 말한 금액이랑 막상 현장 가서 다른 경우도 있다고 하고, 주대나 T/C 같은 거 말이 애매하면 괜히 기분 상할 수 있어서 제일 먼저 금액부터 물어봤다.

근데 여기는 상담할 때부터 주대 설명이 깔끔했다.

뭐가 포함이고, 뭐가 별도인지, 몇 명 기준인지,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딱 정리해서 말해주더라.
괜히 “일단 오세요”, “와보시면 알아요” 이런 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금액 기준을 확실히 알려줘서 마음이 좀 놓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주대 가지고 장난질은 1도 없었다.

처음에 안내받은 내용이랑 현장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고, 계산할 때도 이상하게 추가되는 느낌이 없었다.
이런 데는 솔직히 놀 때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계산할 때 찝찝하면 그날 기분 다 깨지는데, 여기는 그런 게 없었다.

상담도 깔끔했다.

정마담이 말 길게 돌리는 스타일은 아니고, 필요한 것만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이었다.
몇 명인지, 원하는 분위기가 어떤 쪽인지, 처음인지 아닌지, 너무 조용한 쪽이 좋은지 아니면 어느 정도 텐션 있는 쪽이 좋은지 물어보고 거기에 맞춰서 안내해줬다.

나는 이런 상담이 더 좋더라.

무조건 좋다, 최고다, 걱정하지 마라 이런 말만 하는 곳보다
되는 건 된다고 하고, 현재 상황은 이렇다고 말해주는 곳이 훨씬 믿음 간다.

도착해서 봤을 때도 첫인상 괜찮았다.

시설이 막 엄청 화려하다 이런 말보다는, 그냥 술자리 하기 불편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룸도 지저분한 느낌 없었고, 친구들이랑 앉아서 시작하기에 무난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가씨들 비주얼.

이건 솔직히 인정해야 된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배너나 상담에서는 다 좋다고 하니까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초이스 보니까 눈에 들어오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어딜 가도 개인 취향은 있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나왔다.

친구랑 서로 눈치 보다가 “여기 괜찮은데?” 이 말 바로 나왔다.

보통 초이스 볼 때 한두 명만 괜찮고 나머지는 애매한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선택지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고르기 힘든 쪽이 아니라, 괜찮은 친구들 중에서 고민하는 느낌이었다.

내 파트너도 처음 들어왔을 때 인상이 좋았다.

그냥 앉아서 술만 따르는 느낌이 아니라 말도 먼저 걸어주고, 장난도 받아주고,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더라.
너무 억지 텐션으로 시끄럽게만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분위기인지 보고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했다.

친구 파트너도 괜찮았다.

친구가 원래 이런 자리에서 초반에 좀 어색해하는 스타일인데, 중간부터는 자기가 더 신나 있었다.
그 정도면 분위기 잘 풀린 거라고 본다.

그리고 서비스 안주도 많이 줬다.

솔직히 이런 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막상 앉아 있으면 차이 크다.
술만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안주가 계속 나오고 테이블이 채워지는 느낌이면 자리 분위기도 훨씬 낫다.

여기는 서비스 안주를 생각보다 잘 챙겨줬다.

이것저것 계속 챙겨주는 느낌이 있어서 괜히 대접받는 느낌도 들고, 술자리 이어가기도 편했다.
안주 때문에 추가로 뭐 계속 시켜야 하는 부담도 덜했고, 친구들도 이 부분은 마음에 들어 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정마담은 상담부터 현장까지 흐름이 깔끔했다.

주대 장난 없고
상담 깔끔하고
아가씨들 비주얼 괜찮고
서비스 안주도 많이 챙겨주고
현장에서 말 바뀌는 느낌도 없었다.

이 정도면 재방할 만하다고 본다.

솔직히 이런 데 갈 때 몇만 원 아끼는 것보다 중요한 게 기분 안 상하고 잘 노는 거라고 생각한다.
금액 애매하게 말해놓고 현장에서 바뀌면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찝찝한데, 여기는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