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에 검색하다보니 몇개의 유흥사이트들이 나오더라구요
그중에 제주비비기를 보게 되었고 리뷰부터 커뮤니티글도 몇개 보았다가
개인적으로 백설실장님 리뷰가 마음에 들어서 연락후 방문했었죠
실장님이 상당히 미인이셔서 아가씨들도 기대가 됫던건 사실이구요
25명가까이 초이스를 했었고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뛰는 금발머리 친구가 있어서
외모가 저 이상형이라서 픽을 햇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너무이쁜 외모라 말걸기가 조금 그랬는데 그친구가 먼저 앵겨붙고 하는마음에
저의 마음이 녹아내리더군요
얼굴도 주먹만하고 연예인삘처럼 하얀 드레스홀복입었엇는데 진짜 여신이 따로 없었어요
친구놈도 제파트너가 제일 이쁘다고 ㅋㅋㅋㅋ 막 칭찬하는데 같이간친구보다 제파트너랑 애기한다고
시간이 3시간이 흘렀고 연장할려고 했는데 친구가 술이 떡이되서 아쉬움을 마다하고 계산후 귀가 햇어요
중간에 연락처를 받아놓은게 있어 카톡도 하다가 주말에 혼자 방문해볼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