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씩 보면 애인모드라고 되어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애인모드가 먼지 알았네요!
물론 상대방도 일이니까 그렇지만 알면서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전여친이랑 헤어진지가 2년가까이 되어서 조금 외롭기도 했는데 제주비비기에서 업체찾다가
방문하게되었죠 그렇게 외모가 마음에 드는 처자를 초이스하고 인사하는데 처음부터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자기 자기 하면서 그러는데 부담스러우면서도 솔직히 기분좋더라구요
3시간여 놀면서 여친같이 대해줘서 너무 즐거웠던것 같네요 이래서 유흥업소를 찾는가봐요
몇일뒤에 회식있어서 동료들과 한번더 방문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