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미만나가기 입장하기

제주비비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건전한 성인커뮤니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이용후기 상세

정마담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 눈탱이안맞는다이제
  • 2026-06-09
  • 추천 : 5
  • 카카오톡 공유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sns 공유 더보기

샵이미지

제주도-『후기1위』정마담✴️예약폭주✴️업계1위✴️20대✴️제주✴️항공과✴️모델✴️BJ✴️인플루언서✴️최강비쥬얼✴️

                                                           

업체지역
제주도 제주시
업체주소
(63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16길 44 (연동, 신제주종합시장) 지하1층
전화번호
010-5852-2117 / 010-5852-2117
작성자 평점

제주비비기에서 계속 보이길래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제주 갔다가 밤에 시간이 남아서 문의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후기 많고 광고 문구도 화려해서 “이거 너무 과장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상담해보니 생각보다 설명이 깔끔했습니다.

몇 명인지, 원하는 분위기가 조용한 쪽인지 텐션 있는 쪽인지, 예산은 어느 정도 생각하는지 먼저 물어봐주더라구요. 그냥 무조건 오라고 밀어붙이는 느낌이 아니라서 일단 첫 느낌은 괜찮았습니다.

도착해서 룸 들어갔는데 룸 컨디션은 생각보다 깔끔했습니다.
냄새 심하거나 답답한 느낌 있으면 바로 기분 꺾이는데 그런 건 없었고, 테이블도 넓어서 친구들이랑 앉기 편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살짝 어색했는데 술 한두 잔 들어가니까 분위기 금방 풀렸습니다.

초이스는 제가 갔던 날 기준으로는 괜찮았습니다.
화려한 스타일도 있었고, 말 잘 받아주는 편한 스타일도 있었고, 귀여운 느낌도 있어서 선택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너무 차가운 스타일보다 잘 웃고 분위기 맞춰주는 쪽으로 골랐는데, 이게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술 마시고 이야기만 하다가, 중간에 게임 한번 하자고 해서 분위기가 확 풀렸습니다.
간단한 술게임도 하고, 벌칙도 하고, 친구 하나는 괜히 자신 있다가 계속 걸려서 분위기 다 살려줬습니다. 이런 데는 사실 누가 앉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어주느냐가 중요한데 그 부분은 만족했습니다.

노래도 몇 곡 부르고, 나중에는 살짝 부르스 분위기도 갔습니다.
너무 과하게 들이대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술자리 분위기 맞춰서 장난치고 웃는 정도라 부담 없었습니다. 블루스 한 곡 추는데 친구들이 옆에서 난리 치고, 괜히 박수 치고, 그때부터 완전 편한 분위기 됐습니다.

벌칙 걸린 친구는 볼뽀뽀까지 받았는데 그걸로 하루 종일 자랑하더라구요.
솔직히 별거 아닌데 그 친구는 제주 와서 제일 큰 추억 만든 것처럼 말해서 다 같이 웃었습니다. 이런 게 여행 와서 남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엄청 대단한 이벤트가 아니라도 같이 웃고 떠드는 시간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같이 앉은 친구들도 대화 잘 받아주고, 노래 분위기도 맞춰주고, 중간중간 장난도 잘 쳐줘서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억지로 텐션만 올리는 스타일이면 피곤했을 텐데, 저희 일행 분위기에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했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필요한 거 이야기하면 바로 확인해주고, 시간이나 비용 부분도 애매하게 말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곳은 놀 때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처음 상담이랑 현장 응대가 깔끔해야 다시 생각나는데 그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가격이 엄청 싸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룸 컨디션이랑 초이스 분위기, 같이 놀았던 흐름까지 생각하면 저는 만족했습니다.
제주도유흥 처음 가는 분들은 방문 전에 현재 출근 인원, 이용 시간, 추가 비용 같은 건 꼭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만 미리 맞추고 가면 괜히 현장에서 애매할 일은 줄어듭니다.

저는 이번 방문 기준으로는 재밌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