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과 통화하는데 그냥 있는대로만 말씀하시는것 같아서 퍼블릭 추천받고 방문했네요!!
자주다니는건 아니지만 몇번 혼자가보다보니 혼자가 훨씬 잼있고 편하더군요
그렇게 퍼블릭을 가서 초이스하구 28살인가 미X랑 씐나게 놀았음~
그런데 2타임놀았는데 먼가 조금은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이 계산서 들고 오시길래 한타임 연장할까 말까 고민된다고 하니
그럼 그렇게 하지마시구 그냥 비키니룸을 추천하더군요 애기만 들어보고 항상
궁금하긴 했는데 처음가는 업태라 먼가 조심스러워서 퍼블릭만 다녔는데
술도 먹은김에 그쪽으로 안내해달라고 했습니다.
가니까 퍼블릭하고는 먼가 조금 다른분위기임
퍼블릭은 외모 중심적이라면 비키니룸은 컨셉룸처럼 언니들 몸매가 정말 일품이었음..
초이스하는데 술이 다깨더군요 ㅋㅋ 물론 놀기나름이지만 퍼블릭은 조금 잔잔하다고 치면
비키니는 진짜 파티하는 분위기가 나더군요 저도 조용한 성격이지만 그때만큼은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았네요
몸매만 좋은것도 아니고 마인드도 그렇고 얼굴은 퍼블릭만큼은 아니었음~ 그리고 20대들보다는 30대초반들이 많더라구요
퍼블릭 지겨우면 비키니같은곳 가는것도 한가지 방법일듯 후회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