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실장 여기 솔직히 처음엔 문구가 너무 과장느낌이라 반신반의했음. 200명 출근 이런 거 보면 보통 과장 느낌 나잖아. 근데 막상 연락해보니까 상담은 빨랐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 물어보고 바로 정리해주는 건 괜찮더라.
초이스 볼 때도 물론 200명까지는 절대 오버고 그래도 40명이상은 본것 같다.서울에도 요새 40명못본다ㅡㅡㅋㅋ 사이즈는 텐카페정도는 되는것 같다 확실히 사이즈는 사라있는데 “와 전부 지린다” 이런 건 아닌데, 확실히 인원이 많으니까 폭은 넓었음. 몇 명 보다가 괜찮은 친구 앉혔는데 말도 잘 통하고 분위기 잘 맞춰줘서 시간 금방 갔다.
괜히 이빨만 세운 곳은 아니었고, 제주시에서 사이즈 많이 보고 고르고 싶은 사람한테는 맞을 듯.
다음에 또 간다면 여기 다시 한 번 연락은 해볼 생각 있음. 무조건 최고다 이런 말보다, 적어도 내상 느낌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