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 후기 많길래 그냥 궁금해서 연락해봤는데, 왜 후기1위라고 밀고 있는지는 어느 정도 알겠더라.
상담부터 답장이 빠르고 말도 깔끔해서 처음 문의할 때부터 복잡한 느낌은 없었음.
예약폭주라는 말이 살짝 과장인가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손님 분위기도 있고 확실히 바쁜 쪽이긴 하더라.
초이스 볼 때도 20대 느낌 강한 친구들이 많았고, 모델·BJ·인플루언서 스타일 강조하는 이유가 그냥 홍보 문구만은 아닌 것 같았음.
전체적으로 외모비쥬얼 쪽 기대하고 가는 사람한테는 꽤 맞을 만한 업체였고,
실장 응대도 빠릿해서 괜히 시간 끌리는 느낌 없었음.
제주비비기에서 정마담 보고 연락한 건데 개인적으로는 만족 쪽에 가까웠고,
제주도에서 비주얼이랑 후기 흐름 중요하게 보는 사람은 한 번 비교해볼 만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