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릭 업체 갔는데 초이스하고 보니까 간호사라고 하네요?
자기가 메꿀돈이 있어서 알바하는중이라고
간호사가 이렇게 쎅끼있어도 되냐니까 그래야 잘팔린다고 ㅋㅋㅋ
섹드립도 잘치고 일한지 얼마 안됫다고는 하던데 내가 니 간호사 그만두고
이거나 해라고 넌 천직이라고 ㅋㅋ 했더니 그와중에도 나도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말에
존나 빵터짐 ㅋㅋ
실장한테 물어보니까 여기는 투잡하는 애들 많다고 레이싱걸도 있다더라구
잠깐 인사하러 들어와도 되냐니까 그래라고 했더니 와 진짜 장신에 이쁘더라
간호사 이애도 괜찮았는데 다음에는 다른친구 한번 앉혀볼라고 이러다 중독되는거 아닌지 몰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