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비비기에서 VIP업소 관련 글을 보고 그냥 바로 전화해봤다.
솔직히 처음에는 글만 보고 반신반의했는데 연락하자마자 응대도 빠르고 설명도 깔끔하게 해줘서 일단 믿고 움직이게 됐다.
조금 기다리니까 픽업도 바로 와줬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대략적인 분위기랑 시스템을 설명해줘서 처음 가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했다.
도착해서 보니까 건물부터 확실히 느낌이 달랐다.
겉에서 봐도 규모가 있어 보였고 안으로 들어가니까 시설도 깔끔했다.
괜히 VIP업소라고 소개된 게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관리 상태가 괜찮았다.
나는 퍼블릭 쪽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제일 놀란 건 초이스 인원이었다.
대략 30명 정도는 본 것 같은데 처음에는 눈이 즐거웠지만 나중에는 내가 누가 누군지 헷갈릴 정도였다.
확실히 초이스 인원이 많으니까 선택 폭은 넓었다.
다만 많이 보다 보니 오히려 결정이 쉽지 않아서 결국 재초이스까지 보고 나서야 마음에 드는 친구를 앉혔다.
내 파트너는 글래머 스타일이었고 첫인상부터 분위기가 괜찮았다.
외모도 외모지만 대화를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시간이 빨리 갔다.
괜히 어색하게 술만 마시는 느낌이 아니라 말도 잘 받아주고 중간중간 분위기도 잘 맞춰줘서 편하게 놀 수 있었다.
노래도 잘했고 분위기 올라오니까 섹시춤도 보여줬는데 확실히 텐션이 좋았다.
억지로 분위기 띄우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자리 흐름을 만들어주는 스타일이라 만족스러웠다.
제주여행 와서 그냥 술 한잔하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제대로 추억 하나 만들고 온 느낌???
시설도 깔끔했고 초이스 인원도 많았고 픽업부터 응대까지 전체적으로 진행이 편하더라
제주비비기 VIP업소 글 보고 연락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
다음에 제주 오면 또 한 번 방문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