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친구들이랑 제주로 골프여행 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술자리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낮에는 라운딩하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는데, 괜히 술 사기 내기를 했다가 제가 져버리는 바람에 저녁까지 책임지게 됐네요.
처음에는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인터넷으로 제주도유흥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백설실장님 연락처를 보게 됐습니다.
오후부터 미리 연락드렸는데 말투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일단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단순히 업소만 소개해주는 게 아니라 저녁 식사 자리까지 같이 신경 써주셨다는 점입니다.
횟집도 어디가 괜찮은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직접 예약까지 잡아주셔서 진짜 편했습니다.
골프 치고 난 뒤라 다들 피곤한 상태였는데 동선까지 자연스럽게 맞춰주셔서 시작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식사 끝나고 어떤업소를 가면 좋을지 상담했는데, 퍼블릭 쪽이 수질도 좋고 인원도 괜찮다고 추천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 일행 중에 아가씨 사이즈를 정말 중요하게 보는 친구가 있어서, 그 부분은 무조건 괜찮아야 한다고 신신당부드렸습니다.
실장님도 그런 부분을 잘 알고 계신 듯했습니다.
괜히 아무 데나 보내는 느낌이 아니라, 저희 일행 분위기와 원하는 스타일을 듣고 맞춰주는 느낌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업소 이름은 솔직히 술도 좀 들어가고 정신없이 놀다 보니 정확히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하나 확실한 건 아가씨수질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친구들끼리도 “이 정도면 강남 못지않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초이스 볼 때부터 분위기가 확실히 좋았습니다.
특히 사이즈만 보는 친구가 제일 까다로운 편인데, 그 친구도 별말 없이 만족하는 거 보고 잘 왔다 싶었습니다.
괜히 제주도라고 해서 기대를 낮게 잡았는데, 생각보다 인원도 괜찮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장님도 직접 신경을 많이 써주셨습니다.
중간중간 분위기 괜찮은지 확인해주시고, 불편한 건 없는지 챙겨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실장님도 아름다우셔서 처음부터 분위기가 좋았던 건 안 비밀입니다.
다만 낮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신 상태라 생각보다 오래 마시지는 못했습니다.
골프 끝나고 횟집에서 이미 달린 상태였고, 퍼블릭 가서도 분위기는 좋았는데 몸이 먼저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제대로 웃고 떠들면서 놀아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주 골프여행 오면 보통 낮 일정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저녁까지 잘 이어지니까 여행 만족도가 확실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처럼 일행끼리 온 경우에는 식사, 술자리까지 한 번에 맞춰주는 사람이 있으면 훨씬 편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일정이 4박 5일이라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올라가기 전날에는 제가 꼭 내기에 이겨서 한 번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술을 너무 낮부터 많이 먹지 말고 컨디션 조절해서 제대로 즐겨보고 싶네요.
처음 연락부터 횟집 예약, 퍼블릭 추천, 초이스 분위기까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주에서 골프여행 오신 분들이나 친구들끼리 저녁 코스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백설실장님 통해서 한 번 상담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