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에서 제주시모임때문에 반주한잔 먹다보니 제주시유흥이 궁금해서 도진실장한테 연락드려서 금액이나 티시 시스템물어보고 방문했네요
제가 이것저것 따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제주시는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네요
처음에 30명정도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셔서 과장인줄 알았는데 진짜 26명초이스 했습니다.근데 팩트가 인원이 너무 많아서 고를수가 없더라구여ㅡㅡ
결국 실장님에게 추천받아 앉혔는데 165정도에 하얀피부를 가진 저보다 7살 어렸네요ㅋㅋ 처음에는 말이 없어서 머지??했는데 다같이 폭탄주3잔먹고 시작했더니 그때부터 와... 식겁했습니다 달라붙어서 앵기고 볼뽀보하고 제가 민망하더라구요..게임도 하고 부르스도 추고 간만에 힐링했네요.실장님 안목 강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