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니룸 다녀왔는데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꽤 좋았네여
분위기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초이스 인원도 나름 잘 나와서 선택 폭이 아쉽다는 느낌은 크게 없었고.
무엇보다 몸매나 스타일이 눈에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아서 첫인상부터 괜찮네요
대화할 때도 괜히 내숭 떨거나 빼는 느낌 없이 편하게 받아줘서 더 호감이 갔음.
괜히 어색하게 분위기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놀기 편하더라구요.
체적으로 가볍게 한 번 가본다는 느낌보다 다시 생각날 만한 쪽이었고,
왜 비키니룸 가는지 한번가보니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