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적인건 다 아니깐 참고할게!
리뷰보다가 괜찮은것 같아서 전화드리고 방문했어
가계가 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구..
주말때문인지 웨이터부터 실장님들이 분주하더라구
그래도 최소한 손님이 왔으면 누구하나 나와서 안내를
해줘야되는데 2분동안 카운터에 있었어 솔직히 일행들이 나가자고했거든??
그때 웨이터가 뛰어와서 안내해주더라구ㅡㅡ
먼가 어수선한 분위기에 룸에 앉아서 5분정도 기다리니 백설실장님 오셔서
너무 죄송하다고 주말이라 정신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구 원래 입구에 마중나와 있는데
다른방에서 계산문제때문에 설명하고 계셨다고..정말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
머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일행들이 머가 그리 기분나쁜지 다른데 가자는 상황이였고
실장님이 그럼 초이스라고 보고 마음에 안들면 가시라고 저희보다 언니들 많은데 제주도에 없다고
일행들하고 보기라도 하자는 식으로 봤는데 농담아니라 30명가까이 봤다ㅡㅡㅋㅋㅋㅋ
당연히 일행들도 그냥 먹자 하네?ㅋㅋㅋㅋㅋㅋ 어딜가도 괜찮은친구 못난친구는 다 있는거고
그중에 서로 취향에 따라 초이스하고 그냥 먹었어.
어제 느낀점;; 역시 대접도 중요하지만 아가씨가 많아야 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