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한잔할 생각으로 갔는데, 막상 자리에 들어가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고, 웃는 모습이 진짜 예쁜 20대 친구가 들어오는데
순간 시선이 바로 가더라고요.
같이 대화 나누고 자연스럽게 스킨십 분위기도 이어지고,
부르스 타이밍에는 괜히 심장이 더 뛰는 느낌이었습니다.
외모만 예쁜 게 아니라 표정이나 말투까지 매력이 있어서 왜 다들 이런 분위기에 빠지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고, 괜히 사랑에 빠진 것 같은 기분까지 들 정도로 기억에 남는 자리였습니다.
초이스하기 쑥스러워서 정실장님에게 이쁜친구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10000%만족했습니다.
무조건 지명으로 재방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