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제주시쪽에 유흥 갈 때 제일 걱정됐던 게 돈 아까운 상황 나오는 거였음
왜냐하면 연동쪽에 퍼블릭이 다 있는데 그곳은 금액대도 일반 노래방보다 비싸니까
괜히 잘못가면 돈만날릴꺼란 생각에 조금 긴장되기도 했는데(마음에 안든다고 막상나오기는 성격상 쫌그래서)
근데 막상 가보니까 나름 괜찮았고, 선택만 잘하면 크게 문제 없는 느낌.
그래도 백설실장님이 처음방문했다고 하니 이것저것 궁금했던거 말씀주셔서
편안해짐.뇌피셜로 나 오기전에 옆방에 손님 왔는데 길거리삐끼한테 내상맞고 오셨다고....;;
어찌보면 나도 그렇게 당할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에 순간닭살돋더라.
이업체에서는 그런거 전혀 없었고 진짜 깔끔하게 놀고 나왔지만 앞으로는
그냥 무작정 가는 건 위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