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실장님 보고 너무 깜놀랬네요!!
처음전화하니 남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여기다" 생각하고 다른곳 문의도 안하고 찾아게되었는데
카운터에서 이쁜언니가 안내해주던데 바로 유아실장님 이시더라구요.
연예인같은 미모에 매너까지 겸하고 있어서 ㅋㅌㅋㅌ 솔직히 같이 놀고 싶은마음이...ㅎㅎ
그렇게 다시한번 설명을 듣고 초이스를 봤는데 7명가량보았어요
제가 초이스는 조금 쑥스럽다보니 추천을 해달라고 말씀드렸고
한분을 모셔왔는데 165이상의 큰키에 인형같은 외모를 하고 있던 친구 였어요
안그래도 초이스할때 그분 괜찮냐고 물어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딱 그친구를 데리고 왔는데.ㅎㅎ
그렇게 실장님도 술한잔 달라고 해서 이런저런 인사하고 애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아가씨도 약간 새침때기 인듯 하면서도 제말도 잘들어주더라구요
이런곳 가면 전 대화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티키타카되는 사람들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2타임놀고 실장님이 계산서 가지고 오셨는데 저녁을 안먹어서 통닭이랑 피자랑 시켰엇는데
그건 본인이 쐇다고ㅋㅋㅋㅋ 다음에 기회되시면 또 방문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미안한 마음에 파트너10만원 팁 챙겨드리라고 하고 나왔네요!!
실장님과 파트너 상당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