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저곳 전화했더니 술값은 그다지 차이는 많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서비스질이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인 노하우가 있는데
일반 통화할때 설명잘해주시는 분들에게 찾아갑니다
왜냐면 통화상으로도 맘에 안드는데 막상 찾아가면 안봐도 비디오기때문이죠
어떤사람들은 물어보면 조금은 짜증섞인목소리,귀찮다는둥 이런분들은 무조건 패스합니다.
3번째 통화후 최저가이 업소 찾아갔는데 입구까지 나와서 마중나와주시더라구요
어찌보면 별거 아니지만 손님입장에서는 대접받는 기분이 납니다.
이업종도 서비스업인데 아가씨들이 이쁘다고 술을먹고 안이쁘다고 술을 먹는 시대는 이제 아닌듯해요
막말로 선보러 가는것도 아니고 데리고 살것도 아닌데 그냥 기분좋게 나오는게 제일 좋은게 아닐까싶어요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최저가 실장님이 정말 살갑게 잘해주시는것 같네요.그런분위기다 보니 언니들도
매너있고 교육이 잘되어 있다?라는 느낌도 받았어요.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가게된다면 재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