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제주도술집갈때마다 연락드리는 백설실장님인데
어제원래 갈게 아니였는데 술이라는 한잔먹다보니 또 술집생각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그렇게 10시쯤 연락드리니 실장님이 진짜 괜찮은 친구 있다면서 빨리 오라고 하길래
헐레벌떡 동내선배랑 방문하게되었다
가서 들어보니 아XXX방송 하시는 BJ분이라고 귓속말로 말해주더라구
대신 그분에게 티만 내지 말라고 하시는게 아닌가
1조에 3번이 그분이라고 하시길래 초이실할때 유심히 지켜봄
나 개인적으로 인터넷방송을 자주봐왔길래 누군지 싶었는데
정확한 bj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어디서 본듯한느낌이라 그분초이스후
술한잔 먹으면서 정보를 조금씩 캤다
처음에는 그런쪽 아닌것 처럼 말하더니 조금 친해지고 술을 먹다보니
본인이 예전에 방송조금 했었다고 말했었고 지금은 취미로 한번씩 한다고 하더라구
방송했던거 보여주길래 봤는데 실물이 훨씬이쁨 이름은 개인정보니까 말을 못하겠고
방송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센스도 좋고 말주변이ㅎㅎ 쾌활하기도 하고 진짜 잘놀더라구
당분간 일할꺼라고 하던데 이분이 제주도에이스 되지 않을까 싶네 여캠방송 예전부터 본사람이라면
알수도 있을것 같음 나도 당분간은 지정해서 자주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