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박5일 여행와서 3일내내 술만 쳐먹고 있네요
골프여행이였는데 변질되어가지고 술집만 주구창창
첫날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내쪽에 삐끼들 엄청나더라구요
무조건 삐끼는 거리는게 원칙이지만 정보가 없다보니 따라갔었고
지대로 내상당했죠... 무슨 동물원온줄알았네요;;
그렇게 2틀째는 동생이 인터넷뒤져서 홍보 업체를 알아냈고
방문했어요.나름 괜찮았는데 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길래
원래 이 금액이 맞냐니 맞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는 조금 비싸더라라도 지불했고,어제또 동생이 제주비비기 사이트
별견해서 2군대 전화하니 젠장...... 어제 업체에서 눈탱이 맞았더라구요....
서울에도 술값이 30~40정도 하는데 제주도에서 30이라고 하니 조금 비싼감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눈탱이....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너무 상하네요
이렇게 견적비교사이트는 눈탱이 맞을수가 없는데 개인블로그들은 비교견적을 해볼수가 없으니
무조건 피하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도 진우실장통해서 적당한 금액에 사이즈도 좋았고 제일 잼있게 논것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한군대만 전화하지 마시고 여러업체에 전화해서 충분회 설명들은후 괜찮은곳 찾아 방문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