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놈이랑 같이 클럽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물들이 별로 안좋아서
30분만에 퇴장후~ 시청쪽에 헌팅술집을 갔지만 여성분들은 많았지만
너무 나이대가 어려서....쫌 기다리다 1시간만에 퇴장...
그렇게 숙소로 향하는중 친구녀석이 먼가 아쉬우니 술집한번가자고 꼬셔서
여기 실장님에게 전화를 함
우리는 얼굴만 본다고 ㅋㅋ ㅋ이쁜친구들 있냐니 와서 보시라고~
와서 보고 마음에 안들면 가시라는 자신감 있는 픽업까지 와준다고 하셧지만
괜히 픽업서비스까지 받으면 맘에 안들어도 먹어야될것 같아 우리가 그냥 알아서 간다고 함
그렇게 도착해서 10분정도 걸리니 맥주라도 한잔드시면서 기다려달라길래 맥주도 안먹음 ㅋㅋㅋ
왜냐 우린빠꼼이니까 ㅋㅋ
그렇게 5분정도 기다리니 와^^ 4조까지 보여준다고 하셨는데
1조 들어오는순간에 그냥 초이스 해버림 ㅋㅋㅋ
제주도유흥업소들이 괜찮다고 소문만 무성히 들었지만 정말 생각이상으로 좋았음
우린 와꾸파다 보니 얼굴만 보는대 진짜 서울처럼 인조인간이 아닌 자연미인들이 많았음
그렇게 술자리도 이어가고 3시간쯤 놀고 친구놈이 해장국먹으로 가자고 하니
언니들도 자기들도 퇴근시간이라고 같이가자고 해서 그렇게 2차로 해장국집가서 소주한잔 더 먹는와중에
실장님 오셔서 합석 ㅋㅋㅋㅋ
6시까지 먹고 그날 일정 다 캔슬....ㅋㅋ
그래도 그날이 제일 즐겁게 논것같아 후회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