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친구랑 아구찜에 소주를 곁들이다보니 친구놈이 이번에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외롭다고 하길래 간만에 술집이나 한번가자고 했다
친구놈도 흔쾌히 좋다해서 오랜만에 연동온김에 연동에서 술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렇게 인터넷을 뒤져 정실장님에게 연락을 하게되었고 금액을 물어보았다
퍼블릭을 안내받았으나 내가 쏘는거였기에 금액이 다소 부담스러워 조금 저렴한곳이
없냐 물으니 노래텔을 추천해주셨고 그렇게 안내받은 노래텔을 방문하게되었다.
우리들이 나이가 조금 있으니 어린친구들은 부담스러우니 30대초반정도를 말씀드렸고
그렇게 2명의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큰기대없이 와서 그런지 난 너무 괜찮았었다
난 보통 유흥술집을 갈때는 집근처에 단란주점만 다녀봐서 그런지....
노래텔만와도 이렇게 외모들이 달라지는건지 처음 알게되었고
파트너들과 간단히 소개하고 술자리를 이어갔다
노래도 부르고 부르스도 추고 진짜 단란주점과는 천지 차이였다
그렇게 친구도 술이 조금 올라와서 계산서를 보니 4시간을 놀았고
생각이상으로 가성비가 너무좋은게 아닌가?
친구도 너무 즐거웠다고 고맙다고 애기하고 다음에는 자기가 쏘겠다고 하더라!
앞으로는 단란주점 갈일은 없을듯하다 그냥 집에서 차타고 10분거리인데 무조건 노래텔이
답인것 같다
그 퍼블릭인가 먼가 부담스러우신분은 노래텔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듯하다.
너무 만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