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찮게 놀로와서 유흥생각은 없었는데 소주한잔 먹고 숙소가자니
먼가 아쉽고해서 형님이랑 검색하다가 사이트발견해서 최저가라고 되어 있고해서
전화드렸습니다
그렇게 금액을 여쭤보는중 술값이야 어디가든 비슷한데 티시가 유난히 비싸더라구요?
시간당12만원??그래서 전화 끊고 다른업소에도 물어보니 5~7만원도 있는데 언니들
사이즈가 조금 떨어진다고 하고 보통12만원 한다고 타업체도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전화걸었던 실장님이 친절하고 받아주셔서 다시 전화 걸어서 예약해달라고 말씀드렸고
그렇게 해당 퍼블릭?업소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노래방 같은곳만 가다보니 초이스라는 개념을 처음알게되었고 솔직히 실내인테리어도 고급지고
시설인테리어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그 직원분도 13명정도 봐었고 그중에서 저는 저의이상형과
가까운 직원을 꼽았고 그렇게 술자리는 진행되었습니다.
제주도에대한 지식이 없었던 우리는 맛집,광광지등 많은 애기들도 하고 처음해보는 술게임도 했었죠
확실히 저희가 다녔던 노래방하고는 퀼리티가 많이 차이나더라구요
그러니까 티시도 비싼거겠죠??
실장님도 티시는 저희가 어쩔수가 없다고 다 직원분들이 가져가시는거니 술값에서 조금 디시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하긴 직원들 월급을 깍을수는 없는거자나요?ㅜ
처음으로 비싼돈내고 술은 먹었지만 조금 신세계를 경험한것 같아 티시만 저렴했다면 10000%만족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