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친구들과 소주를 2차까지 먹고 친구왈 여친이랑 헤어져서
외롭다고 여자랑 놀고 싶다고해서 한잔 사주기로함
근데 퍼블릭은 티시가 비싸고 하니까 저렴한 노래텔가기로 했고
노래텔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던 나로서 리뷰가 많은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해당 노래텔로 택시타고 이동했음
아무래도 퍼블릭처럼 화려하고 그런 느낌은 조금 부족했음
당연히 초이스는 안될줄 알았는데 왼걸?? 초이스하는 노래텔이라고 해서
의아 했는데 물론 퍼블릭보다는 조금은 떨어졌지만 큰기대를 안하고 갔던
우리로써는 매운만족했음 오히려 퍼블릭에 단점들도 있었지만 술값도 저렴하고
티시도 저렴한 노래텔에 큰 구미가 당긴건 맞음
그렇게 3시간을 놀았는데도 큰 부담없이 놀수 있어서 좋았긴 했지만 지하에 있다보니
그 특유의 냄새는 민간함 나로서는 짜증났음
그래도 금액대비 가성비는 퍼블릭보다 노래텔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