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박5일 일정은 잡고 제주도에 도착하여 하루는 연동에 위치한 나이트에서 빵댕이 흔들고
룸잡아서 부킹을 했다.같이간 인원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부킹확률은 떨어진다....
우리가 여행간 인원은 5명...
5명이서 온 여자일행은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그렇다보니 여기서3명 저기서2명
이렇게 짬뽕이 되버리는순간 그 자리는 파토나기 일쑤다!!
이런형태를 너무나도 잘알기때문에 애초부터 유흥을 가자고 했던 나지만
친구들은 유흥지겹다며 제주도에 온만큼 그냥 일반인들이랑 놀자고 하는바램에 갔지만
결과는 머 뻔할뻔자다
그냥 술값만 이리저리 나오고 아무것도 건지지못한상황..
여기저기 찾아보다 정실장님이라는 업소에 리뷰가 많이 달리거 확인하고 전화를 걸었고 나이트앞까지
픽업을 오셨다
친구2명은 술이 만취돼서 호텔에 버리고 3명이서 한잔더 하기 위하여 해당업체로 방문하게 되었다
각자 술이 어는정도 먹은 상황이라 추천으로 3명 앉히고 산넘어산 게임도 하며 나름즐겁게 놀았던것 같다
내일 오전에 골프스케쥴상 한타임만 놀다 귀가하면서 친구들한테도 앞으로 두번다시 나이트나 클럽은 안간다고 ㅋㅋ
나이트에서 돈만 100만원이상쓰고 진짜 두번다시 제주도나이트는 안간다 너희들도 여자생각나고 하면 나이트갈빠에야
그냥 길거리 헌팅해라!! 40대이상으면 나이트가라 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아저씨들 담다비 추고 있을끼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