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실장 찾고 다녀왔어요
그냥 멍~ 때리면서 언니들 구경하고 있었더니
백설실장이 성격 좋은 언니들 위주로 추천해준다며
그중에 마음에 드는 직원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네요
작은 얼굴에 키는 163정도 되고 얼굴은 완전 하얏고 뽀얀;;
흰피부지만 먼가 피부가 탄력이 있고 섹시미가 넘쳤어요
전 시끄러운 애들을 딱 질색하는데 상냥하면서도 시끄럽지않고
대화코드도 서로 맞고 말이 통하는 쾌활한 아가씨였습니다
그래도 퍼블릭업체는 역시 써비스! 마인드 아주 와따입니다
뜬끔없이 나가서 계획에 없던 퍼블릭업소 다녀왔는데
진짜 몇년만에 불알친구들이랑 잘 논것 같습니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설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