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술 먹다가 급 삘 받아서 들어갔는데 솔직히 별 기대 안 했거든ㅋㅋ
근데 초이스 들어오는 거 보고아 씨 여기 생각보다 괜찮네? 싶더라.
섹시한 언니들도 꽤 보이고 스타일도 다양해서 고르는 맛 있었음ㅋㅋ
나는 그냥 얼굴만 괜찮으면 됐는데 앉혀보니까 마인드까지 좋아서 개이득이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말도 존나 잘 받아주고 노래 틀어놓으니까 금방 분위기 올라가더라ㅋㅋ
친구놈도 처음엔 한 타임만 놀자고 지랄하더니 지가 제일 신나서 안 나감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외모도 중요하지만 앉아서 재미없는 애 만나면 돈 아까운데 여기는 내가 본 애들은 분위기 제일 잘맞추고
너무 앵겨서 나중에는 서로 난리부르스 쳤음ㅋㅋ
간만에 돈 쓰고 오늘은 안 아깝다 생각 들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