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들 접대 자리라 승리실장님께 먼저 연락드렸는데,
3명 가능하다는 말 듣자마자 바로 출발했습니다.
괜히 1차 돌다 늦으면 물 빠질까 봐요.
10시쯤 도착했는데…
문 여는 순간 사람도 많고 아가씨도 꽉 차 있어서 분위기부터 벌써 훅 올라오더군요.
실장님이 맥주 한 잔 따라주시면서 오늘 라인업 좋다고 살짝 귀띔하시는데,
솔직히 그 말 들은 순간 이미 반은 성공한 느낌이었습니다.
초이스 들어갔는데
젊다 → 이쁘다 → 분위기 미쳤다
세 단어로 정리 가능합니다.
형님들이랑 겹칠 걱정도 없이 원하는 스타일로 각자 픽 성공!
자리 잡고 앉았는데 아가씨들이 초반부터 리액션이 그냥 살살 녹여버리는 수준이라
다들 바로 기분 풀리고 웃음 터졌습니다.
진짜 ‘접대’가 아니라 우리끼리 놀러 온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솔직히 말하면,
오늘 초이스한 애들 마인드·비주얼·텐션 삼위일체로 터졌습니다.
룸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훅 올라가서
서로 눈만 마주쳐도 “오늘 제대로다” 싶을 정도.
서비스 들어가니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센스 넘쳐서
형님들 표정이 그냥 확 달라지더군요.
저도 몇 번이나 속으로 “아… 오늘 진짜 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이런 강도 높은 술자리라면
100번은커녕 200번도 갈 수 있을 정도.
완전히 스트레스 풀고, 기분 제대로 풀리고,
아주 만족스럽게 놀다 왔습니다.